이제는 세상에 나(사업,업체,단체,기관)를 알리는 신문이 절실합니다. 

"종합문예유성" 신문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정보 Platform(플렛폼)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  이시대에 맞는 정보전달자의 역활꼭 필요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종합문예유성" 신문은 정보전달자 로서의 사명을 다할것을 약속 합니다.

 ‘종합문예유성신문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평가를 위해 하루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종합문예유성신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온갖 미디어가 범람하는 시대입니다. 뉴스는 넘치지만 정작 믿을 만한 뉴스는 없다고들 합니다. 언론이 본연의 사명을 잊고, 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경쟁에 골몰하는 사이 언론의신뢰는 추락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뉴스와 오락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진실·비판과 왜곡·선동의 경계마저 무너지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분명 저널리즘의 위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세상의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언론이 절실합니다. 종합문예유성신문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생각합니다. 어려운 환경을 핑계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문예유성신문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평가를 위해 하루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종합문예유성신문은 여러분이 주인인 신문입니다. 우리 사회가 갈구하는 핵심 의제와 사안의 실체를 어떤 간섭이나 왜곡없이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그 자긍심으로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신다면 ‘가치 있는 떳떳한 신문’이라는 도덕성 차원을 넘어, 정보의 깊이와 다양성 면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종합미디어그룹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진정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종합문예유성신문 임직원 모두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합문예유성 신문은

1, 문학의 새로운 활로를 열고 선도하는 신문 

2, 문단의 난제들을 타파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신문

3, 문예 인들의 창작과 활성화에 중점을 두는 신문

4, 기성 문인들과 신인들과의 차별화가 없는 신문

5, 사회에 귀감이 되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부상하는 신문


6, 회원들에게 비전과 프로젝트를 제공하여 성장과 홍보를 돕는 신문


7, 외모나 학력으로 차별을 두지 않고 열려 있는 신문


8, 투명하고 신뢰와 믿음이 가는 신문


9, 봉사와 나눔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신문


10, 대한민국 국위를 선양하고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신문


                                                                              종합문예유성신문 발행인 : 황유성

                                                                              종합문예유성신문 편집인 : 지형열

                                                                              종합문예유성신문 임직원    -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