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세계로

팝과 클래식의 만남

Rock 과 클래식, Classic rock

무한 가능성과 창조적 가치의 메시지

입력시간 : 2019-03-31 10:02:10 , 최종수정 : 2019-04-02 23:15:09, 김태봉 기자

팝과 클래식의 만남 

   

대중음악 특히 Rock이라 불리는 장르와 클래식이 만난다면 과연 어떤 음악으로 변화할까? 

협연을 한다면 과연 어떤 음악이 나올까? 

   

서양 대중음악은 마치 실험음악을 하듯 다양한 시도를 한다. 

그 가운데 Classic Rock이라 불리우는 음악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장르라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음악의 무한 창조적,댜양성을 실험적으로 펼쳐보는 가운데 의외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예술아니겠는가! 

   

구태여 장르를 구분하지않더라도 이전 실험을 통해서 우리의 삶속에서 잠시 휴식을 즐기는 동안 빠져볼 수 있는 음악 거기서 대중음악 혹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여유를 찾아보면 어떨ᄁᆞ! 

   

클래식과 록은 전혀 어울릴 것 같지않으나 묘한 조화와 이색의 만남을 통한 공감의 아름다움 도 있다. 

   

깊지않은 듯 그러나 내면을 흔들어 놓는 알수 없는 전율을 느낄 수 있다. 

   

다가오지는 않지만 묘한 메시지가 있다. 

마치 무한 가능성과 창조적 가치를 전하는 메시지랄까? 

  

헤비메탈과 클래식의 공연 모습

Stairway to heaven 이라는 록 음악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Enter sandman 록 음악 연주 모습 

Pin Floyd라는 대중그룹의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노래로 감상 

 

록음악의 정점에 있었던 Deep Purple과 Orchestra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화제일 수 있다.  

음악의 공연이 이렇게 시도 될도있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우일 것이다. Deep Purple의 경우 60년대 활약하던 음악 그룹이었지만 지금의 모습은 70을 넘긴 황혼의 모습들이다. 그들이 연출해 내는 공연장의 모습은 아름답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다. 

록에서 클래식으로 클래식에서 록으로 영역을 넘나드는 표현은 사선 경계를 허물어 버리는 도전이요 실험이다. 

그들이 추구하는 모든 것들이 지상의 낙원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음악속 종합 예술의 진수를 보여주기에 더 이상의 가치는 존재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한 시간여의 긴 연주동안 고난의 행군처럼 살아왔던 이 시대를 감동으로 물결치게 한 이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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