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작가/화가 Kim Kyung Hwa

Kim Kyung Hwa김경화작가/화가

입력시간 : 2019-07-08 15:50:04 , 최종수정 : 2019-07-15 00:13:18, 박미량 기자
 김경화작가/화가 Kim Kyung Hwa

작가는 "무의식 속에 잠재된 유년시절의 기억과 추억을 바탕으로 현실 속 존재하는 유토피아인 헤테로토피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푸른색은 색채심리학에서 희망과 우울함이라는 대조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본인은 외로움을 두려워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유를 갈망하는 현대인의 이중성을 빗대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고 말한다.


제목Latent Utopia no.7,  162.2x130.3cm, mixed media on canvas, 2016

김작가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집과 문은 추억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되며 그 안의 흔들 목마와 말은 오롯이 영혼을 실어 주는 매개체가 됩니다. 푸른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하며 다양한 공간이 결합된 초현실적 화면을 아우르고 있는 푸른색채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아련한 추억에 잠기게 하고 각박한 현대 사회에 대한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고 말한다.


Latent Utopia no.53,  162.2x130.3cm, oil on canvas, 2019


김경화 작가는  몽환적인 초현실주의 작가로서 말의 의인화를 통하여 또다른 세계관을 작품에 이입하여 그녀만의 독특한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이다.


Latent Utopia no.31,  72.2x60.6cm  oil on canvas, 2018


김경화 작가 / Laent Utopia 시리즈


 

[아트글로벌 뉴스 수석기자 박미량]


[아트글로벌 뉴스 편집국 이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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