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정원 박순영 개인전(展)

박순영 개인전 꿈꾸는 정원 인사동 조형갤러리

입력시간 : 2019-10-30 21:56:28 , 최종수정 : 2019-10-31 12:00:39, 이양섭 기자

오늘부터 11월 5일(화) 까지 박순영 작가의 개인전이 인사동 조형갤러리에서 열린다.

갤러리에 들어서니 가을인데도 꽃이 만발해 봄을 옮겨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예쁜 꽃들이 화사함을 넘어 향기까지 가득하다. 


"창문을 여니 스산한 가을 바람과 부드러운 햇살이 함께 내린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가진 꽃들을 화폭에 옮기다 보면 꽃의 색깔만큼 내 마음도 예쁘게 물들어간다.

내가 그려내는 꽃의 정원속으로 많은 사람들이 걸어와 꿈꾸며 행복해지길 바란다."


박순영 작가는 낙엽이 떨어지는 이 가을에 여러분들을 따뜻한 봄의 정원으로 초대한다.

노랗게 물들다, 116.8×91.0cm, Oil in canvas

그대 그리운 날에, 53.0×45.5cm, Oil in canvas


​햇살 내리는 오후, 53.0×45.5cm,  Oil in canvas


박순영 작가

[대한미술신문 이양섭 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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