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종합문예유성 으로 대한민국 민간자격증 등록이 완료되었다

대한민국 민간자격등록 완료 /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 이름으로 등록증 발급완료

종합문예유성

작성 2020.07.02 11:37 수정 2020.07.02 11:56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이 2020년 6월 11일 자로 등록된 민간자격증 등록증을 받았다  


이는 "종합문예유성"이 2019년 9월 26일 민간자격 등록증 발급 받았으나 이번은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의 이름으로 다시 등록증을  받았다 .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이 주무부처인 교육부에서 등록번호를 부여받고 한국능력개발원장으로부터 대한민국 민간자격 등록증을 받았다.




이번 주무부처 교육부 에서 문예지도사 명칭으로 등록된 대상 종목은 자격명칭: 문예지도사  등급: 1급,전문가,2급 이다. 이는 2019년 등급이 단일등급 이었으나 사단법인 으로 등록된 이후 검토 결과 등급이 상향 조정된 것으로 간주된다.


2019 민각자격 등록요건 검토 결과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 이사장 황유성은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 회원 여러분과 일반인 및 모든 문학인들께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민간자격관리기관은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이며 자격의 종목은 문예지도사입니다. 효율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문학과 예술을 알리는 문예지도사들이 많이 배출되어 국민의 정서 함양과  문학과 예술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일들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문예지도사 양성을 통하여 대한민국 문학과 예술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 말했다.


(사)종합문예유성 으로  대한민국 민간자격증 등록을 축하하며 잠신한 교육과정을 통한 문예지도사 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종합문예유성신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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